
산토스는 지난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38라운드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 후 후반 34분과 37분에 연속 골을 터뜨렸다. 특히 역전골을 터뜨린 뒤에는 눈물을 쏟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수원은 이 승리로 리그 3위를 확정하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했다.
수비수는 김용환(인천)과 한희훈(대구), 배슬기(포항), 이명재(울산)이 선정됐고 골키퍼는 인천의 이진형이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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