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24일 김승규가 왼쪽 발목을 다쳐 소집기간중 정상훈련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김동준(성남FC)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승규는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앞둔 지난 12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소집훈련 도중 착지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덕분에 세르비아와 평가전은 조현우(대구FC)가 생애 첫 A매치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한편 대표팀은 2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훈련에 나선다. 12월 6일 출국 전까지 12월 2일과 5일 고려대와 두 차례 평가전도 치른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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