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11일 허벅지를 다친 황희찬은 지난 20일 슈투름 그라츠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두 달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24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비토리아전과 27일 16라운드 라피드 빈전에서 연속 골을 넣었다.
다만 관리 차원에서 마터스부르크전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미나미노 다쿠미의 골을 더해 2-0으로 승리했다. 12승4무1패 승점 40점 선두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