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창훈의 상승세가 무서웠다.
13라운드 트루아전을 시작으로 14라운드 툴루즈전, 15라운드 아미앵전까지 3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디종은 전반 13분 조나탄 카푸에서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34분 세드릭 얌베레가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전반 36분 말콤에게 다시 역전을 헌납했다.
디종의 뒷심이 강했다. 후반 7분 웨슬리 사이드의 패스를 벤자민 쟈노가 동점골로 연결시켰고, 후반 41분에는 제카의 패스를 사이드가 결승골로 마무리했다.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한편 디종은 6승3무7패 승점 21점 10위로 올라섰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