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로 뒤진 후반 5분 에딘손 카바니의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했다.
뮌헨전 골과 함께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0골을 기록했다. 18세11개월15일. 역대 최연소 챔피언스리그 10골이다.
음바페는 지난 시즌 AS모나코에서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했다. 6골로 돌풍을 일으키며 PSG로 이적했고, 올 시즌도 4골을 터뜨렸다.
음바페는 새 기록을 썼지만, PSG는 1-3으로 졌다.
전반 8분 만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37분에는 코렌틴 톨리소에게 추가골을 헌납했다. 후반 5분 음바페가 1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24분 톨리소에게 다시 실점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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