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 2015년 강원의 지휘봉을 잡아 빠르게 팀을 재정비하고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이끌었던 최윤겸 감독의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강원은 승격 첫해에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며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다.
하지만 지난 8월 리그 6위의 뛰어난 성적에도 성적 부진의 이유로 강원을 떠났다. 결국 최윤겸 감독은 부산에서 새로운 시작에 나선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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