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2016년부터 미국에서 뛴 박병호는 첫 해 62경기 타율 1할9푼1리 12홈런 24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7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고, 올해는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만 뛰었다.
결국 KBO리그 복귀를 결정했다. 2019년까지 보장된 연봉 등 650만 달러를 포기하면서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미네소타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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