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경렬 수석코치는 울산 현대와 대구FC에서 중앙수비수로 활약한 베테랑으로 K리그에서 2003년부터 10년간 통산 335경기 18득점 7도움을 기록했다. A매치 17경기에도 출전했으며 최근에는 천안시청에서 플레잉코치를 거쳐 수석코치로 활약했다.
조성용 코치는 풍생고와 고려대를 나와 2004년 FC서울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은퇴 후 대월중, 선문대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
광주 관계자는 "새로 선임된 코칭스태프는 모두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은 베테랑"이라며 "박진섭 감독을 도와 선수들과의 소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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