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롯데의 캐치프레이즈는 '도약, 2017'이었다. 롯데는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대호를 중심으로 80승 2무 62패의 성적을 거두며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다. 전반기 다소 부진했지만 후반기 가파른 상승세로 5년 만의 가을야구를 펼쳤다.
내년 롯데는 올해 이상의 성적에 도전한다. 주전 포수 강민호가 삼성으로 떠났지만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손아섭이 잔류했고, 외야수 민병헌이 두산에서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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