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경기 연속 무승부다. 맨유는 리그컵 8강에서도 2부리그 챔피언십의 브리스톨 시티에도 패한 만큼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이다.
13승5무3패(승점44)가 된 맨유는 스토크시티를 5-0으로 꺾은 첼시(승점45)에 밀려 리그 3위가 됐다. 1경기를 덜 치른 선두 맨체스터 시티(승점58)와 격차는 더욱 벌어질 위기다.
경기 후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적어도 다음 두 경기 정도는 루카쿠의 출전이 힘겨울 것"이라고 부상 상태를 소개했다.
포르투갈 출신 카를로스 카르바할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스완지 시티는 왓포드에 2-1로 승리했다. 기성용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했다.
지난 10일 웨스트브로미치전 이후 5경기 만의 승리다. 덕분에 스완지(4승4무13패.승점16)는 웨스트브로미치(승점15)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19위로 순위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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