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J리그컵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던 세레소 오사카는 일왕배까지 석권하며 더블 우승을 달성했다.
세레소 오사카는 2017시즌을 앞두고 1부 리그로 승격하면서 윤 감독에 지휘봉을 맡겼다. 윤 감독은 이미 2011년 2부 리그에 있던 사간 도스의 승격을 이끌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2017 J리그 어워즈에서 J1 우수감독상을 차지한 윤 감독은 이날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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