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한 제테르손은 2016년 미국 FC댈러스에서 뛴 경험도 있다. 지난해에는 브라질 1부에서 활약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제테르손은 6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
포항은 "180cm 75kg 단단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저돌적인 돌파를 즐기는 파워풀한 윙어"라면서 "주 포지션인 측면 뿐 아니라 중앙 공격수로도 활약할 수 있어 전술적 변화에 유용한 공격 옵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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