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은 6일 "브라질 J.마르셀리로부터 공격수 제테르손을 임대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2009년 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한 제테르손은 2016년 미국 FC댈러스에서 뛴 경험도 있다. 지난해에는 브라질 1부에서 활약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제테르손은 6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
포항은 호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보자니치와 브라질 수비수 알레망, 브라질 공격수 가말류에 이어 제테르손을 영입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끝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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