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레소 오사카는 윤정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난해 리그컵과 일왕배 2관왕에 올랐다. 골키퍼 김진현도 세레소 오사카 소속. 양동현은 2015년 울산에서 윤정환 감독과 한솥밥을 먹은 경험이 있다.
양동현은 울산과 부산, 경찰청, 포항 등을 거치며 K리그에서 통산 236경기 69골을 넣은 공격수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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