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제는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를 거쳐 호주 뉴캐슬 제츠에서 활약했다. 일본과 호주에서 기량은 검증된 선수로 2016년부터 울산에서 뛰었다. K리그 통산 성적은 43경기 3도움이다.
수원은 왼쪽 측면 수비수 홍철이 입대한 뒤 지난해 김민우를 영입했다. 하지만 김민우도 시즌이 끝난 뒤 입대했다. 왼쪽 측면 수비에 구멍이 뚫린 상태에서 이기제를 합류시켜 공백을 최소화했다. 앞서 왼쪽 미드필더 및 측면 수비가 가능한 박형진도 영입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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