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는 2013년 광주에서 전북으로 이적했다. 전북 소속으로 K리그 클래식 82경기에 출전해 19골 17도움을 기록했고, 2014년과 2017년에는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기는 "더 많은 시간을 전주성에서 뛸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올 시즌 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교원은 "구단에서 더욱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믿음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나를 신뢰해준 만큼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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