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은 손흥민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장갑을 끼고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도 올렸다.
이어 올라온 영상에서는 손흥민이 포체티노 감독에게 두 가지 색깔을 장갑 중 먼저 선택권을 준 뒤 손가락 하트 포즈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포체티노 감독이 큰 하트를 그리자 손가락 하트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기도 했다.
▶ 기자와 1:1 채팅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