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의 임대 이적은 구단의 육성시스템 일환으로 이뤄졌다. 소속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는 유망주들의 임대를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임대 복귀 후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우와 김규형은 지난해 8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대회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현대고이 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종료 후 디나모 자그레브 단장이 클럽 상호 교류를 제안했고, 이후 둘의 임대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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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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