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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유망주의 스윙'황예나의 드라이버샷
2018-10-10 12: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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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황예나(25, DB손해보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8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3위에 오르며 올 시즌 재도약에 나선 선수다.
2011년 KLPGA에 입회해 2014년 드림투어 16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고, 2015년 정규투어 루키 시즌을 보냈다.
1부 투어의 무대는 쉽지 않았다. 2016시즌 정규투어 최고 성적 22위를 기록하고 다시 드림투어로 발길을 돌려야했다.
시드전 3위의 성적으로 올 시즌 당당히 1부 투어에 재입성한 황예나는 유망주로 꼽히며 새로운 후원사도 만났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기록한 23위다.
재도약에 나서는 황예나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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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체력 소모 없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안세영은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4위)를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거저 손에 넣었다.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한 두 선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안세영 입장에서는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를 피한 셈이다. 천위페이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안세영을 꺾어 대회 2연패를 저지한 난적이다. 결승 상대는 왕즈이(중국·2위)와 푸살라 신두(인도·18위) 중 승자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16승 4패, 지난해만 8전 전승을 기록 중이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0] 북한 농구에선 ‘드리블’을 왜 ‘곱침이’라고 말할까
외래어 ‘드리블’은 영어 ‘dribble’을 발음대로 표기한 말이다. 축구나 농구 등에서 공을 몬다는 뜻으로 쓰인다. dribble은 ‘방울지다, 조금씩 떨어진다’는 의미인 고대·중세영어 동사형인 ‘dribben, driblen’이 어원이다. 16-17세기 근대 영어에서 dribble라는 단어로 사용했다. 스포츠 용어로는 19세기 축구·농구 등에서 공을 작은 터치로 계속 밀려 이동시키는 기술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큰 한 번의 움직임이 아니라 여러 번의 작은 접촉으로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였다. 이 뜻은 고어적 의미로 ‘액체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것과 연결된다. (본 코너 402회 ‘왜 드리블(Dribble)이라고 말할까’ 참조) 우리나라 언론은 일제강점
엔터테인먼트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사계절로 짚어보는 ‘경지’ 커플의 로맨스
‘경도를 기다리며’ 서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박서준, 원지안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며 변화하는 과정들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거쳐 온 계절을 통해 이들의 감정을 되돌아봤다. 이경도와 서지우의 첫 번째 연애는 꽃비가 내리는 봄에 시작됐다. 엄마의 냉대 속에 늘 외롭게 자랐던 서지우는 이경도의 다정함에 녹아들었고 이경도는 서지우 덕에 마음이 매번 간질거리는 등 두 사람의 첫 연애도 서서히 만개하고 있었다. 그러나 살아온 환경이 전혀 다
영파씨, 10일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발매…'강렬+묵직' 자유로운 그루브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깜짝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단연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이례적인 역주행…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1위 탈환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K-팝 음반은 코르티스(CORTIS)의 ‘COLOR OUTSIDE THE LINES’였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8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4개월 차에 정상 탈환이다. 이날 발표된 ‘톱 5’ 중 이를 제외한 모든 음반이 12월 공개된 신보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써클차트는 “글로벌 유력 매체의 호평, 연말 결산 시즌에 쏟아진 관심과 타이틀곡 ‘What You Want’가 담은 당찬 선언이 맞물리며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거두었다”라고 분석했다. 실제 코르티스는 지난해 연말 방송과 시상식 퍼포먼스를 계기로 음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문화라이프
비트코인, 9만 달러선 위협…美 현물 ETF서 사흘 연속 자금 유출
신년 초 반등했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재하락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베스티팅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연초 한때 9만4000달러를 돌파하며 회복 국면에 진입했으나, 매물이 쏟아지면서 현지시간 오후 4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하락한 9만30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만 달러선이 다시 위협받는 모양새다. 이더리움도 1% 넘게 하락 중이다. 이번 주 초 비트코인은 9만4458달러까지 상승하며 주간 최고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연초 이틀 동안 11억 달러의 자금을 끌어들였던 미국 현물 ETF 상품들은 이후 사흘 연속 순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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