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류현진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513033608364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류현진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진행 중인 팀 스프링캠프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새 팀에서 맞는 첫 시즌이라 주변을 살필 틈이 없지만, 류현진은 코로나19 확산 문제에 선뜻 소매를 걷었다.
당시 류현진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 박찬호(은퇴)가 국민들께 많은 용기를 줬다'는 취재진의 말에 "나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류현진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 다양한 기부 행사와 선행을 펼쳤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 시절이던 2014년 4월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자신의 로커에 'SEWOL4.16.14'라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김국언 마니아리포트 기자/dahlia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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