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진행된 KBO 긴급 실행위원회.[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1717282706924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코로나19 TF에는 예방의학 전문가인 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 이효종 KBSN 스포츠국장, 이왕돈 두산 베어스 마케팅팀장, 정택기 LG 트윈스 운영팀장, 이진형 KBO 경영본부장, 변호사, KBO 미래전략 TF팀 관계자 등 13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 전담 TF팀은 권고 행동 수칙을 세분화하고, 구장 관리와 출입, 취재, 팬서비스 등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전담팀은 KBO리그 개막 일정과 운영 방안 검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 기여 방안, 향후 리그 활성화 등 부문별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주 3회 이상의 정기회의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매뉴얼을 업데이트 하는 등 KBO리그 정상 운영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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