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으로 시범경기를 치른 일본프로야구.[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1809104307410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개막이 17일 이후로 밀리면 포스트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클라이맥스시리즈를 축소하고, 7월 21∼8월 13일에서 예정된 올림픽 휴식기에서 휴식일을 사흘 줄이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밖에 개막 후 우천 취소 등으로 일정이 늘어질 경우를 대비해 더블헤더도 고려중이다.
일본시리즈가 중립 구장에서 펼쳐질 수도 있다. 닛칸스포츠는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돔구장에서 일본시리즈를 치르는 방안도 논의중이다. 하지만 구장 대관 상황도 살펴야 한다"며 "11월 도쿄돔, 나고야돔에 콘서트 일정이 잡혀 있어서 이 부분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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