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몸 푸는 발렌시아 이강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50829500256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강인은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지만 보로 곤살레스 신임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다. 이강인은 곤살레스 감독 부임 뒤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다.
그라나다 카를로스 페르난데즈에게 후반 16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준 발렌시아는 2분 뒤 마누 바예호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후반 41분 페데 비코의 프리킥에 실점해 승리를 놓쳤다.
발렌시아는 동점골을 만든 바예호의 슈팅이 이날 팀 전체가 기록한 첫 슈팅이었다. 슈팅이 90분 내내 3개에 불과했을 정도로 빈공에 시달렸다.
4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발렌시아는 승점 47점으로 9위에 자리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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