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약 61억원을 들여 육상트랙과 천연 잔디, 전광판을 교체하는 등 새롭게 단장하고 육상용품도 구매했다.
고양종합운동장은 10만 6천298㎡ 면적에 약 4만개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공인 1급 인증 획득과 보수공사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고양종합운동장은 향후 각종 육상대회 유치장소 및 시민들의 복합 체육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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