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는 라우타로 마르테네스가 노령화한 루이스 수아레스의 장기적 후계자로 여기지만, 인터밀란이 이적료 8천만달러(956억원)에 주니어로 피르포의 교환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올 여름 오바메양을 플랜 B로 생각하고 있다
오바메양은 내년 6월 아스널과 계약이 종료된다. 그와 아스널의 계약 기간은 현재 단 1년이 채 남지 않은 셈이다. 오바메양은 올해 안으로 아스널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다면, 1월부터는 보스만 룰에 따라 내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 이적을 조건으로 타 구단과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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