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한솥밥 먹게 된 매트 도허티. [토트넘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31095927093564fed20d3046125424526.jpg&nmt=19)
이달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조 하트를 영입한 토트넘은 도허티까지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2010년 EPL에 입성한 도허티는 울버햄프턴의 유니폼을 입고 300경기 이상 출전하며 팀의 강등과 승격을 함께 했다.
2019-2020시즌 EPL에서는 36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수비수 카일 워커-피터스를 사우샘프턴으로 보낸 토트넘은 현재 오른쪽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세르주 오리에도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AC 밀란(이탈리아), 레버쿠젠(독일), AS 모나코(프랑스) 등이 오리에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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