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가 누구인지는 알려져지 않았다. 하지만 프랑스 일간 스포츠신문 레퀴프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 앙헬 디마리아와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최근 코로나19가 만연한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함께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 첫 우승을 노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지난달 24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치른 결승에서 0-1로 져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디마리아와 파레데스 모두 당시 결승에 선발 출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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