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을 들어 올린 정우영(왼쪽)과 남태희[알 사드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1215130402377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알 사드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2010-2011시즌 이후 9년 만이다.
유세프 압둘라 자크가 전반 17분 결승골을 터트린 데 이어 남태희와 산티 카졸라, 로드리고 타바타가 후반에 세 골을 더해 여유롭게 승리를 챙겼다.
남태희와 함께 알 사드에서 뛰는 미드필더 정우영(31)도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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