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증가(CG)[연합뉴스TV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710315503447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이어 23∼25일 같은 대회에 참가한 3명(성남시 440번·442번·446번)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437번 환자의 아내도 확진 판정이 났다.
또 26일에는 442번 환자의 가족 3명과 446번 환자의 가족 2명이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 대학동문 친목골프대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성남시 관계자는 “확진자들이 골프대회 이후 외부에서 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확인됐고 골프장 직원 확진자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며 “대회 참가자와 접촉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라 확진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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