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23, 뉴질랜드)가 ‘달빛 아래 골프’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4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선두와 4타차 단독4위에 올랐다.
4일 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
(파
72)에서 열린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 오메가 두바이 문라이트 클래식에 처음 참가한 리디아 고는 첫날 상위권 성적을 올려 통산
6번째
LET 우승을 바라 볼수 있게 되었다
.
함께 출전한 오스트레일리아 동포 이민지
(24)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
72타로 공동
14위에 랭크되었다
.
카롤린 헤드발
(스웨덴
)은
162야드
17번 파 쓰리 홀에서
6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잡으며
64타를 기록
, 선두를 달렸다
.
LPGA 투어
1승의 셀린 부티에
(프랑스
)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리포트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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