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6081333029314fed20d304611054219.jpg&nmt=19)
전반 13분 루카스 모라의 코너킥을 헤딩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33분에는 베일의 패스를 받아 모라에게 연결, 모라의 결승 골을 도우기도 했다.
이런 추세라면, 케인은 앞으로 100경기에 더 출전하면 토트넘 역대 팀 내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된다.
케인은 9년 전 샘록 로버스전에서 첫 골을 떠트린 후 3248일 만에 200번 째 득점포를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에 나서 12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케인은 어쩌면 100경기 전에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될지 모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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