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이 7번 홀에서 이수민이 티샷하고 있다.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6183213063724fed20d304611054219.jpg&nmt=19)
이수민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고, 문경준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았다.
이수민은 지난 7월 KPGA 오픈 우승에 이어 시즌 2승과 통산 5승에 도전하고, 문경준은 2015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한 뒤 5년 만에 통산 2승째를 노린다.
문경준은 “첫 우승을 하고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조바심을 갖지 않고 우승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권오상은 이날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이들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김태훈은 1차 줄이는 데 그쳐 공동 11위(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내려갔고, 이재경(21)은 4타를 줄여 공동 6위(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뛰어올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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