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의 3라운드 경기 모습[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7183549003864fed20d304611054219.jpg&nmt=19)
2011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우승이 없는 김영수는 이날 전반 3타를 줄여 선두권에 합류했다.
이어 후반 들어서는 파 행진을 이어가다 16∼18번 홀에서 중장거리 퍼트를 연속으로 성공시키며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치고나갔다.
문경준, 박상현, 권성열이 선두에 두 타 차 공동 5위(12언더파 204타) 그룹을 형성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31위(5언더파 139타)였던 이창우는 김태3라운드 9번 홀을 치른 뒤 남은 공이 없어 경기를 더 할 수 없어 실격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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