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낸 김태훈은 공동 9위로 시즌 최종전을 마쳤다.
이 대회 전까지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린 김태훈은 결국 이번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2개 부문을 석권했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를 석권한 것은 2016년 최진호(36) 이후 올해 김태훈이 4년 만이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를 차지한 김태훈은 보너스 상금 5천만원과 제네시스 차량 1대, 앞으로 5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시드, 2021-2022시즌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받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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