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마리노스 선수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전북 조규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012200040741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승점 4에 그친 전북은 최종전을 남기고 2위 상하이 상강(중국·승점 9)과 승점 차가 5로 벌어지면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요코하마(승점 12)와 상하이는 나란히 16강을 확정했다.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는 수원 삼성이 광저우 헝다(중국)와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후반 8분 임상협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7분 웨이스하오에게 동점 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 1일 전적(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
▲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요코하마 F마리노스 4(1-0 3-1)1 전북 현대
◇ 1일 전적(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3차전
수원 삼성 1(0-0 1-1)1 광저우 헝다
△ 득점 = 임상협(후8분·수원) 웨이스하오(후27분·광저우)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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