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이 항상 토트넘 최고의 주급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손흥민은 케인이 토트넘에 있는 한 그보다 더 많은 주급을 받지 못한다.
손흥민은 현재 14만 파운드(약 2억 742만 원)를 받고 있는데, 연장계약을 하면서 20만 파운드로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만일 토트넘이 20만 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손흥민에 안겨주려면 케인의 주급도 인상해줘야 한다.
케인은 가만히 앉아서 주급이 인상되는 셈이다.
다만, 손흥민은 케인과 같은 20만 파운드를 받을 수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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