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은 의외로 간단하다. 발열기능이 있는 다운을 사용한 롱기장의 다운베스트에 자카드 편직으로 고급스럽게 풀어낸 방풍 풀오버나 레노마 레터링을 부클 디테일로 디자인한 방풍 풀오버를 착용하면 필드에서나 생활 속에서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줄 수 있다.
여기에 겨울 인기템인 뽀글이 캡이나 퍼(fur)방울이 포인트 되는 벙거지캡 등의 악세서리를 착용하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레노마 골프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골프웨어가 주목받으면서 일상복으로 충분히 소화 가능한 세련된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는 일상과 필드 양쪽 모두에서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들을 중심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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