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에 입점 제휴를 맺은 '우패션'은 '패션플러스'와의 제휴로 골프웨어를 비롯한 다수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으며, 간편한 절차로 진행할 수 있는 구매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도 사이즈와 컬러 선택, 개인 정보 입력 등의 번거로운 구매 절차는 물론 반품과 교환까지 구매에 수반되는 전 과정을 대행할 수 있다.
'우패션'은 45세 이상 소비자층에 대응하는 하나의 채널이며, 앞으로 각 세대〮성별 등 구매 특성에 따라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패션 플랫폼과의 입점 및 제휴를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까스텔바작은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 패션 플랫폼 1위를 형성하고 있는 '무신사' 골프 섹션에 입점하는 등 M커머스 제휴를 통해 판매 채널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이번 '우패션' 모바일 앱 입점에 대해 "M커머스 본격 확대의 일환으로, 골프웨어 구매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장년층의 모바일 쇼핑 접근을 확대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향후 자사몰과 연계한 자체 모바일 앱 구축을 비롯해 비대면 채널을 통한 3D쇼룸, VR·AR 기술을 적용한 피팅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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