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코리아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프로는 1999년 기린 오픈과 우베 코산 오픈에서 우승하여 한국인 최초로 PGA 투어 카드를 얻었다. 그리고 최경주 프로는 2002년 뉴올리언스 컴팩 클래식에서 제프 오길비를 4타 차로 이기고 PGA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인이 되었다. PGA 및 한국 투어에서 수차례 우승을 한 최경주 프로는 PGA 투어에서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해 스릭슨과 계약, 스릭슨 신제품 ZX 시리즈로 맹연습 중이다.
2021년 새롭게 팀 스릭슨의 일원이 된 최경주 프로는 “스릭슨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 사실 스릭슨 볼만 사용을 하려고 했다, 클럽 테스트 기회가 있어 ZX 드라이버를 시타를 하는 순간 클럽도 스릭슨으로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PGA 소니 오픈인 하와이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전지훈련 기간 동안 스릭슨 ZX시리즈로 연습했는데 기존 클럽보다 내 스윙과 너무나도 잘 맞고 비거리와 정교한 플레이가 한결 더 좋아졌다.”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