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중 앞에서 혼다클래식 우승한 임성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210131804306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입장객 수는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추이를 계속 지켜보며 관중입장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관중 입장이 허용됨에 따라 임성재는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타이틀 방어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혼다 클래식은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열렸다.
혼다 클래식 주최 측은 PGA 내셔널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베어 트랩(15∼17번홀)의 좌석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해 재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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