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8회 방영을 앞둔 겨울 특집편에는 임진한 프로를 필두로 서유정프로, 남기협 프로, 정승우 프로 및 총 20명의 일반인 골퍼가 참가해 1박2일동안 인생골프의 터닝포인트 기회를 만들었다.
태그호이어 뉴 커넥티드 골프 에디션을 착용한 임진한 프로는 “중급실력에서 싱글골퍼가 되기 위해서는 한끗의 정교함이 더 필요하다. 티샷이든, 세컨샷이든, 숏게임이든 거리를 정확히 알고 공략하는 것이 그 한끗이다. 특히 숏게임에서는 거리 파악이 더욱 중요하다. 정확한 거리와 방향으로샷을 하기 위해 스윙과 자세 또한 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임진한 터닝포인트는 매 시즌 시청률 기록을 갱신했고, 2020년 전국투어에서 34:1의 지원자 경쟁률을 기록해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특집편은 1년 간의 전국투어에 아쉽게 참가하지 못한 참가자들로 구성된 특집 프로그램이다. <임진한의 터닝포인트-겨울 특집편>은 1월 18일(월)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저녁 10시) 총 8회 방영된다. 코로나로 인해 골프도 비대면으로 접어들며 ‘골프 홈트(홈트레이닝)’ 인구가 늘어난 요즘, 임진한 프로가 더욱 새로워진 레슨으로 시청자의 안방을 찾아간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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