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라운드 정보를 활용한 고객 맞춤 데이터 또한 하나의 콘텐츠로 제공한다. 마이 라운드 랭킹 서비스를 통해 나의 스코어 순위와 골프장별 평균 타수 등의 데이터 확인은 물론 나와 함께 라운드한 누적 동반자 수, 필드에서 보낸 시간, 골프장별 방문 횟수 등 고객이 궁금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라운드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골프존카운티의 시그니처 혜택 프로그램인 ‘단골 손님(골프존카운티 동일 골프장 5회 방문 시 그린피 50% 할인 쿠폰 증정)’ 외에 다양한 할인 혜택도 추가돼 눈길을 끈다.
여느 골프장 앱과 다른 점은 골프존카운티만의 차별화된 필드 영상 서비스 ‘에어모션’과 ‘에어모션 G RADAR’를 라운드 후에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퍼의 생생한 스윙 모습을 입체적인 슬로우 모션으로 제공하는 에어모션 서비스를 2018년 론칭한 데 이어, 기존 에어모션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던 필드 영상에 볼궤적 정보 5가지(캐리 거리, 헤드 스핀, 볼 스핀, APEX, 구질)를 더한 '에어모션 G RADAR'를 지난해 8월 세상에 내놓으며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에 앱을 통해 제공되던 에어모션 영상은 물론 이번 앱 개편 이후 '에어모션 G RADAR'의 영상들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이번 앱 리뉴얼의 경우, 예약은 물론 라운드 전반에 걸쳐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장을 이용하고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으며, 현재 앱 리뉴얼과 더불어 홈페이지 개편도 진행하고 있다”라며, “더욱 편리해진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서비스를 통해 골프존카운티와 즐거운 골프 라이프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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