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더비 카운티의 사령탑으로 선임된 웨인 루니. [더비카운티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61106330673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루니는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면서 정규리그 9경기에서 3승 4무 2패의 준수한 성적을 냈고, 구단의 신임을 받아 마침내 정식 사령탑으로 올라서면서 현역 선수에서 은퇴하게 됐다.에버턴, 맨유(이상 잉글랜드)에서 활약한 루니는 2018년 무대를 미국으로 옮겨 DC 유나이티드에서 두 시즌을 뛰다가 2019년 8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더비카운티로 이적하면서 영국 무대로 복귀했다.
루니는 맨유에서 13시즌을 뛰는 동안 559경기에 출전해 253골을 터트렸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A매치 120경기에 출전해 53골을 몰아치며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골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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