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009425102960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우즈는 “지난해 12월 PNC챔피언십 때 허리가 불편했다”면서 “허리 통증을 없애기 위해 미세 추간판절제술을 받았다”고 적었다.
이에 따라 우즈는 이달 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과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우즈가 수술 이후 필드 복귀에 걸린 시간을 미루어볼 때 4월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역시 쉽지 않을 전망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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