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511274604724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기분 좋게 출발한 이경훈은 파5 홀인 13번과 15번 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했다.
이어 17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버디를 4개나 잡은 이경훈은 후반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안병훈(30)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 맷 쿠처(미국) 등과 공동 37위 그룹을 형성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저스틴 토머스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지난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자 김시우(26)는 공동 70위(이븐파 71타), 임성재(23)는 공동 86위(1오버파 72타)로 밀려나 컷오프 위기에 몰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