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061044400482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단독 선두 잰더 쇼플리에 2타 뒤지며 샘 번즈, 스코티 셰플러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스티브 스트리커, 키건 브래들리는 이경훈 보다 1타 앞선 공동 2위를 유지했다.
이경훈은 이날 4번 홀(파3)에서 6m, 9번 홀(파4)에서 5.5m, 18번 홀(파4)에서 9m 버디 퍼트를 넣었다.
이경훈은 2019년 취리히 클래식(공동 3위) 이후 개인 최고 성적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는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5언더파로 27위, 안병훈은 2언더파를 보태 합계 4언더파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이날 4언더파를 치며 합계 3언더파로 공동 55위로 턱걸이로 컷오프를 통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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