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영은 14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다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17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아깝게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허미정은 14명이 출전한 한국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공동 11위(141타)에 올랐다. 김세영은 공동 17위(142타),전인지 공동 공동 24위(143타)를 기록, 한국 선수 가운데는 톱10에 단 한 명도 들지 못했다.
제니퍼 컵초와 오스틴 언스트(이상 미국)은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으며, 고진영과 함께 경기를 한 지난주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는 4위(137타)에 올랐다 .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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