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수 프로는 지난 2013년도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에 처음 입회 후 2020년도에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또한 KPGA 스릭슨투어 활동과 한국골프연맹(KGF) 정회원, Trackman level 1, 2 certified 을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레슨에도 출연했다.
현재는 중산힐스 골프연습장 소속프로, 더프라자(TPZ) 골프 스튜디오 일산점 등에서 프리랜서 코치로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조영수 투어프로가 진행하는 레슨 중 이번에 소개할 레슨은 골린이부터 싱글 골퍼까지 모든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예쁘고 멋진 골프 스윙 만들기'다.
조 프로가 진행하는 이번 레슨은 회당 50분의 시간으로 진행되며 수준별 일대일 맞춤 레슨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또한 레슨 일정을 본인의 일정에 맞출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조영수 프로는 "트랙맨 등 첨단 런치 모니터 장비를 활용한 분석을 바탕으로 골퍼들의 문제점을 파악한다"라며 "효과적인 레슨을 계획하고 진행해 회원들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프로는 "개인별 일대일 레슨으로 진행되는 만큼 일정에 따라 조율이 가능하고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통해 각 골퍼에 맞는 레슨이 진행된다"라며 "충분한 개인 연습과 함께 이번 레슨을 병행한다면 예쁘고 멋진 스윙을 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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