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의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710513001114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이 매체는 "몇 가지 세부 사항을 조율해야 하지만, 모든 당사자가 곧 계약이 성사될 거라는 점에 낙관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재성은 K리그 전북 현대의 간판 미드필더로 뛰다 2018년 7월 3년 계약으로 킬에 입단, 첫 시즌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아 활약하고 있다.
올해 6월 계약이 끝나는 그는 독일 안팎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1부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 호펜하임, 같은 2부리그에서 선두를 다투는 함부르크 등이 주로 거론돼오다 이번엔 호펜하임 행 기사가 전해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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