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을 타 팀에서 뛰게 한 뒤 유벤투스로 복귀시킨다는 것이다.
이는 일본의 쿠보 다케후사의 경우와 비슷하다.
쿠보가 돌아오자 레알은 쿠보를 비야레알로 다시 한번 임대했다.
그러나 쿠보는 반 시즌만에 헤타페로 재임대됐다.
유벤투스도 이강인의 세리에A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타팀에서 경험을 쌓게 하겠다는 것이다.
2022년 발렌시아와 계약이 끝나는 이강인은 발렌시아와의 재계약을 거부한 것으로 알례졌다.
이에 발렌시아는 이적료를 챙기기 위해 이강인을 이적시키기로 하고 팀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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