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호셜. [AP=연합뉴스]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한 빌리 호셜(미국)이 세계랭킹 17위로 뛰어올랐다.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호셜은 지난주 34위에서 17계단이나 뛰었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매치 플레이 조별리그 탈락에도 1위를 굳게 지킨 가운데 1∼16위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준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32위에서 22위로 껑충 올랐다.
임성재(23)는 17위에서 18위로 한 계단 하락했고, 김시우(26) 역시 48위에서 51위로 내려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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